팬닉 '생강마늘'이 탄생하던 라이브 feat. 문재인과 '나중에' 얘기 (3)
재미있는 사람도 세상이 있구나 그런 생면
했는데
분위기 좋지 않으신 분들 또 전 좋아요 그러니까
집합 이라는 게 있지만 좀 다이어그램 드리는 걸 좋아하니까
제가 어떤 이건가 이 사람들에 대해서 생각을 하면 오케 채로 우정의 하자
이 선이 없다고 생각하고 백지 라고 생각을 해 보자구요
백지로 에서 생각을 시작할 때 요런 사람들이 있지 않을까도 이상한게 뭐
요즘엔 이런 사람들이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하는 순간 이렇게 이
도형이 완성이 되는 순간 이 밖이 생기잖아요 이 안과 밖이 생기니까
어 저는 근데 이안 만 생각하고 싶진 않아요 그래서 아는 얘기 하면 밖을
항상 같이 얘기하고 싶어진 사람이거든요
패닉이 좋은 분들은 이 여기 계시다면
태닝을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들도 여기 계시다고 하는 것을 제가 잊지
않겠습니다
하지만 2분들의 마음도 저는 고맙고 또 이제 좋기 때문에 호응하고 싶기
때문에 일단 정하는 것은 저희 했으면 좋겠어요 갖고 싶긴 해요
아 영상의 백치처럼 보여요 아 생각만을 맞아 생각 말을 이제 깜짝 놀라게
하루 쪽이면 샀어요 만나는 사람마다 그 얘기 하면서 웃었던 것 같아요
근데 같이 웃어 주는 사람 단 않은 소중한 사람 다 아니라서 조금 3처
받았지만
괜찮습니다 오케 그러면 생각 마늘로 대충
저희는 것 같은 주에 그죠
우리 저의 사랑하는 생각만을 여러분 그리고 생각 마늘이 아니신 저의 다른
구독자 내지는 영상을 봐주신 여러분 진짜 감사드려요 일단 당분간 에 저의
팬이 흐흐 네 생각 만으로 으 어떻게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
하아 아 무슨 이야기까지 어찌 으
홈 사미자 채택한 봐 응
임지 다 가야 될거 같애 예 음
[음악]
좋습니다 진짜 n 갈릭 아
4 생각만을 여러분 운전 감기에 걸리지 않을 것 같은 이름이라 서 좋은거
같을 것 벚꽃
you to 아아